인사말

본 법인은 1985년 2월에 설립되었으며, 1988년 7월에 우리나라 최초로 유료 양로시설 '유당마을'을 개원하고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유당마을의 개원은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였으며 우리나라 실버타운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에는 우리나라 노령인구가 급속히 늘어나고 노후생활에 대한 욕구와 수요가 다양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당마을은 개원 이후로 지속적인 시설 리모델링과 차별화된 다양한 입주생활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 본 법인의 목적인 노인복지사업에 더욱 정진하고자 신관 158세대를 증축함으로써 신관, 본관, 케어홈등으로 차별화된 시스템이 구축되어 이제부터는 건강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련 목적사업인 부속의원 외에 한방진료, 방문요양, 방문목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심과 전원의 지리적 장점을 살리고, 오랜 전통의 명성답게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빛과소금(유당마을)

이   사   장        양      주        현